합의를 하게된다면 사이버성범죄

 

요즘은 오프라인 세계와 온라인 세계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에서는 화려하고 대담한 삶을 살지만 실제 삶인 오프라인 삶에서는 평범하고 조용하게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이버공간에서는자기얼굴을가리고활동할수있다보니까이런경우가가끔있어요. 이러한특징을이용해서범죄를저지르는경우가많아지고있기때문에사이버수사대라는부분이만들어지고이쪽에서발생하는여러범죄를별도로관리하고있을정도입니다.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범죄 중에는 성범죄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사이버 성범죄라고 합니다. 관련 사례를 하나 소개해 보겠습니다. 박씨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여러 개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30대인 박 씨는 자신이 관리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인간에게 음란 사진을 공유한 게 문제가 됐는데요.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고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박씨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고 한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지 못하고 불안해 합니다.

평소에도 사이버 성범죄, 법률적인 부분에서는 경험이 적어 실패할 수 있는데 이렇게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강압적인 수사 분위기에 겁을 먹으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게 되고 수사관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술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박씨도 두려움이 커지고 어찌할 바를 몰라 본 혐의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법률대리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법률대리인은 우선 박 씨가 관리하는 홈페이지에 퍼진 음란물을 본인이 직접 촬영한 것인지 확인했습니다.

본인이 촬영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관리하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남이 볼 수 있는 것처럼 퍼뜨린 것은 부인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또 다른 사람이 해당 사이트에서 음란물을 확산시키기 위해 박 씨에게 회원 가입과 사이트 연결을 부탁했고 이를 허락하는 과정에서 음란물 자체가 확산된 것입니다. 음란물이 퍼질 줄 모르고 한 행동이었기 때문에 법률대리인은 박 씨가 한 행동이 혐의는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순한 주장만 한 것이 아니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제대로 확보해서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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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 M배움터 디자인전시관에서 7월 27일부터 루나파크전 : 디자인 아일랜드전이 열린다. 서울시가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을 선정해 소개했다.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있는 비타민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닐 정도로 국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는 현대제철과 함께 6월 26일(화), 필리핀 현지에서 직업훈련 지원 사업을 위한 오프닝 세리모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많이 입점 되어 있는 대규모 복합 쇼핑몰이 있어 쇼핑하기에 좋다.

검찰 측도 박 씨의 법률대리인이 제출한 여러 자료를 긍정적으로 확인했고, 이 문제에 대해 본인이 승인을 했지만 불법 음란물이 유포된다는 사실을 사전에 몰랐던 부분을 받아들였습니다. 추가 두 번째 합의 사례로 김씨는 20대 후반의 남성이었는데요. 최근 잘 만들어지는 이성 간 만남 앱을 사용하다가 한 여성을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직접 만나본 적은 없지만 아침마다 대화를 나눌 정도로 친한 사이였어요.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서 점점 김씨는 이 여성을 직접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몇 번이나 거절을 했어요. 김씨는 그러나 여성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여유를 가져 점점 여성과 친해졌고 결국 두 분은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만난 여자는 안씨이고 외모 또한 김씨에게 무척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김씨는 안씨에게 더 빠져서 두분이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기분이 좋아진 두 사람은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어요. 평소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자 김씨는 이대로 집에 가기가 너무 아쉽고, 집에 가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 주변 숙박업소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여성인 안씨도 동의했지만 숙소에서 대화를 추가하다 보면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렇게 연인이 된 두 사람은 그 후에도 자주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대화를 나눴는데요.

애인이 된 지 얼마 안 됐지만, 김씨는 애인 안씨에게 꽤 빠져서 음란한 내용의 글을 자주 보냈습니다. 처음엔 안 씨도 별다른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다가 나중에는 그게 너무 심해지자 그만두라고 요구했죠. 그런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김씨는 오히려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곤 했습니다. 그러자 안 씨는 격분하며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렇게 두 분의 관계가 끊기는 줄 알았는데요, 뜻밖에 김씨는 사이버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씨의 입장에서는 당황했습니다만. 두 사람이 연인이었기 때문에 이런 음란한 영상이나 문자, 사진을 보내도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성인 안 씨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김 씨가 지속적으로 음란한 글과 사진, 그리고 자신의 은밀한 부분까지 사진으로 찍어 보내는 성적인 불쾌감을 크게 느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까지 말했지만, 상황이 심각해지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씨는 변호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변호인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을 다 털어놓고 제 연인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이버 성범죄로 문제가 될 줄은 전혀 몰랐다고 하더군요. 성 범죄라는 것은 부부나 연인이라고 해도 상대의 동의 없이 행동하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으면 성립할 수 있는데요. 김 씨도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법률대리인은 김씨가 이런 내용의 글과 사진을 보낸 게 확실한 증거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부인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합의를 보는 쪽으로 대응 방법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김씨는 피해자인 안씨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죠. 처음에는 자신의 거부의사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러한 내용을 보내던 김씨에게 좋지않은 감정이 강했던 안씨는 화가 풀리고 합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혐의를 받고 있던 사이버 성범죄에 합의하면 선처가 가능하지만 그렇게 김 씨는 선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친한 사이라는 이유, 연인이나 부부라는 이유로 더 쉽게 상대방을 성적으로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경우에도상대방이고소를해서혐의를받게되고처벌도받을수있으니더욱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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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책임변호사 이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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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장년층에서 발생하는 백내장은 치료와 함께 이후 관리까지 병행해야 만족도 높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생리 생식골반염(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은 여성들에게 곧잘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근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된 가짜사나이를 접했다. 조금만 움직이면 땀으로 젖고 피지분비도 많은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세안 후 피부가 당김을 느껴 소위 피부 속당김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