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본추천 디스커버리 신기한 지구본 스미스소니언 태양계 모형 .

​혀비 뚜비는 요즘 지구에 관심이 많다.아직 여행을 많이 다녀본 건 아니지만 요즘은 워낙 다양한 이야기들을 책이나 미디어로 접할 수 있어서항상 궁금증을 품고 있는 아이들인데 아직은 대한민국이 어디에 붙어있는지매번 미국으로 떠날 거야 하고 말하면서도 미국은 어디에 붙어있는지그 좋아하는 디즈니 공주님들은 어디에 살고 있는 건지 가고 싶다는 여름 섬은 우리나라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 건지제대로 배우고 즐겨보기 위해 토이트론의 디스커버리 신기한 지구본을 준비했다.지구본과 함께 지구를 떠나 우주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스미스소니언의 3D 빛나는 태양계 모형도 함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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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나 지리에 대한 관심이나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져서이 기회에 놀이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보자^^라는 생각으로 이날 도서관에 가서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 관한 어린이 도서도 대여해왔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져서이웃나라 중국에 대한 관심까지 커졌고 얼마 전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하기 시작하더니덩달아 독립운동가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지식수준은 아직 떨어지지만 관심도가 높아지면서일본 중국 더 나아가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책으로만 볼 때보다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지구본 그리고 펼쳐 볼 수 있는 지도까지 모른 걸 동시에 비교해보며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아이들의 관심도는 물론이거니와 재미까지 더해져 아주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디스커버리 신기한 지구본은 어두운 곳에서는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에 불이 켜지는 특별한 지구본이고스미스소니언 3D 빛나는 태양계 모형은 야광으로 역시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특징이 있어서아이들이 굉장히 흥미 있어 하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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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 M배움터 디자인전시관에서 7월 27일부터 루나파크전 : 디자인 아일랜드전이 열린다. 서울시가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을 선정해 소개했다.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있는 비타민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닐 정도로 국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는 현대제철과 함께 6월 26일(화), 필리핀 현지에서 직업훈련 지원 사업을 위한 오프닝 세리모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많이 입점 되어 있는 대규모 복합 쇼핑몰이 있어 쇼핑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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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교육 완구

단순히 장난감의 기능을 넘어 아이들에게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과학완구다.지구본은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겠지만 불이 들어오는 그것도 인구밀도에 맞춰 불이 들어오는 지구본은 흔치않다.불을 끄고 바라보면 저 멀리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은 디스커버리 신기한 지구본그리고 직접 하늘에 달려있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사는 지구는 이렇게 작고 우주는 이렇게 넓을 수 있구나아이들 스스로 상상해볼 수 있게 만드는 스미스소니언의 3D 빛나는 태양계 모형​​https://youtu.be/wKigxzZxZEg

동영상으로 신기한 지구본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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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지구본으로 나라들을 직접 살펴보면서 어떤 나라에 가고 싶은지 우리가 갈고 있는 나라는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아이들과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근데 불이 들어오는 지구본이라니!!당장 선택한 디스커버리 과학완구 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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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평범한 지구본처럼 보이지만 LED 센서가 있어서 조도가 낮아지면 반응해서 저절로 불이 켜지는 신기한 지구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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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가 들어있는데 C형 1.5V 건전지를 넣으라고 쓰여있는데 매번 AA만 보다가 이게 무슨 건전지냐 봤더니뚱뚱한 건전지 우리 집 손전등에 들어가는 그 건전지였다.마지막 남은 1.5V 건전지를 지구본에 몽땅 써버려서 얼른 다시 주문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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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4개!! 이걸 넣고 스위치를 ON 상태로 놔두면 불이 꺼졌을 때 알아서 반응해 불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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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위에 붙어있는 저 부분이 바로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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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많이 들어오는 한낮에는 평범한 지구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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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닫는 순간 켜지는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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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지구가 너무 예쁘고 인구밀도에 따라 불빛이 보이기 때문에 신기하기도 하다.바다 주변으로 인구밀도가 높은 걸 보면서 아 이 지역은 사람이 살기 힘든 구역이구나 추측하기도 하고아이들과 왜 여기에는 사람이 별로 살지 않는 걸까 이야기를 나눠보며 정보를 찾아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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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우리 혀비 뚜비 탐험하고 모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방에 인디언 텐트를 설치해놓고지구본과 세계 문화와 우주에 관한 책들을 넣어줬는데 저녁시간 퇴근한 규가 애들 방에 들어가더니한참을 나오지 않아서 뭐하나 들여다봤더니 혼자 쭈구리고 앉아서 지구본을 한참 바라보고 있었다.우리 규 어릴 적에 엄빠가 지구본 안 사줬냐? 왜 이렇게 감상적으로 쭈구려 앉아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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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바라보는 아재라 불이 들어오는 지구본은 처음이라며 신기해하길래 이게 그냥 불빛이 아니다~~인구밀도에 따라 지금 도시의 전기가 켜져 있다 생각하면 된다 말해줬는데오오 거리면서 그럼 인구밀도가 변하면 이것도 변하는 거야? 물어보던데 그건 아니요…디스커버리 공장에서 바꿔주겠지… 이게 무슨 블루투스 기능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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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크지만 인구밀도가 적게 표시된 곳들은 생각이 많아지는 부분이었다.특히 전쟁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은 많이 씁쓸해지기도 했는데 그걸 혀비 뚜비에게 말해주자간접적으로 전쟁이라는 이미지만 가지고 있던 아이들도 뭔가 느끼는 게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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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씁쓸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던 부분세계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라고 표기되어 있는 제품들이 많다고 하던데 디스커버리 제품 역시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그나마 바로 위에 East sea라고 더 크고 진하게 표기되어 있는 걸 보고수입제품이라 나름의 노력은 했네 싶었지만 역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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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슬펐던 부분은 불이 꺼지면서 켜지는 인구밀도남쪽 대한민국의 인구밀도는 빽빽했지만 북한은 불이 모두 꺼져있다 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흑 이 부분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다. 기억에 많이 남길래 혀비 뚜비에게도 말해주었고아직 남한 북한에 대한 이해가 없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가 분단국가라는 것을 설명해주기에 아주 좋은 보기가 되었다.중국이랑 일본 빽빽한것 보소요즘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독립운동까지 관심사가 커지면서 중국과 일본에 대한 관심 그리고 미움이 커지고 있는혀비 뚜비라 중국이랑 일본 미워!! 우리나라 빼앗아가서 미워!!라며 울분을 토해냈다.이제 빼앗기지 않을 거야 소리치던데 역시 실버 유튜버가 되기 위해선 협뚜비와 함께 태극 부대에 들어가는 길뿐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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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그 느낌이 100% 표현되지 않는데 불 꺼진 방 안에서 바라보면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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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참 우주과학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우리 쪼꼬미들에게 작은 태양계를 만들어준 스미스소니언 3D 빛나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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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도 간단하고 설치도 간단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엔 충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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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도 들어있는데 건전지가 들어가는 제품이 아니라 참고만 하면 된다.안에 나사와 투명한 낚싯줄이 들어있는데 태양계 모형에 끼워서 줄을 달고원하는 위치에 달아주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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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로 곱게 쌓여있는 태양계 행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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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성들은 완제품인데 태양만 반으로 나눠져있다. 하나로 조립해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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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돌려서 줄을 매달 수 있도록 만들어준 다음 함께 들어있는 낚싯줄을 달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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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줄이 억세다;; 묶는데 손가락 힘이 많이 들어간다. 펜치가 있으면 그걸로 잡고 고정시키면 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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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결해서 아이들 인디언 텐트에 걸어줬다.처음 생각은 텐트 안쪽에 거는 거였는데 안쪽에 걸 지지대가 없네;;밖에 걸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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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에 대한 책은 없어서 이날 도서관에서 두 권을 빌려오고 집에서 평소 읽어주던 우주에 관한 책도 꺼냈다.확실히 책만 보는 것과 지구본 지도와 함께 보는 건 흥미와 이해도 모두 압도적으로 다르고우주에 관한 내용도 아직은 어려운 내용들이 있는데 실제 행성을 달아놓고 보니 조금 더 관심 있게 집중해서 봐줬다.특히 우주와 지구에 대한 지식이 늘어갈수록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게 되는데참 여러모로 과학완구는 육아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연계해서 계속 이야기할 거리가 생기니 집에 하루 종일 있어도 할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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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방에서는 규가 아이들에게 세계 문화에 대한 책을 읽어주고 있다.지구본을 돌려보며 어느 나라의 이야기일까 찾아보면서 읽고 있는데소심한 K시민 엄빠처럼 우물 안 개구리로 살지 말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이들이 되어주었으면…지구본을 한 바퀴 돌려보면 그 안의 대한민국은 너무 작고 그마저도 반으로 갈라져 있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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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 또한 작고 또 작다.실제 태양계 순서대로 꾸며도 진 못했지만 이렇게 주렁주렁 걸어놓아도 충분히 아이들은 좋아해 준다.혀비는 지구가 가장 예쁘다며 뚝 따서 가지고 싶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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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위에는 우주 그 안에는 지구를 넣어두고 텐트 안에서 우주와 세계 문화에 대한 책을 읽어줬고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 수준에 맞는 지도를 붙여두고 한참을 설명해주며 오후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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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밝아 보이지만 5시 즈음 어둑어둑해진 방의 모습이다.어느 정도 불빛이 사라지면 지구본이 빛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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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너희만의 비밀 공간을 만들었다는 말에 신이 나서 어린이집부터 집까지 뛰어온 우리 혀비 뚜비내 예상보다 아이들은 더 좋아했고 불이 꺼지면 보이는 신비한 지구본과 우주공간을 보며자기들끼리 한참 동안 밖으로 나오지 않고 소곤소곤 비밀 얘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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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진 방과 불이 꺼진 방 비교 사진원래 겁보들이라 불 끄면 후다닥 튀어나와서 무섭다고 난리인데 어찌나 좋아하는지이날 학습지 선생님이 오시는 날이었는데 그때까지 이러고 있었다 ㅋ아직 인구밀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없어서 지금 사람이 사는 곳에 불이 켜진 거라고 말해줬더니아주 작은 사람들이 지금 이 지구에 살고 있는 거냐고 놀라움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니 그런 건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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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지구본만 보여줬더라면 이렇게까지 흥미를 보이지 않았을 것 같은데 불이 꺼지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기분이라우리 혀비 뚜비 뿐만 아니라 나도 규도 지구본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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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의 빛나는 태양계를 보자마자 한눈에 지구를 찾은 혀비나는 지구가 가장 좋아라며 지구를 한참 동안 만졌는데 이렇게 흥미를 가질 때 열심히 우주과학 책을 읽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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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둘이라 이럴 때 참 좋은데 내가 말해주지 않아도 자기들끼리 아는 지식을 총동원에서 막말 대잔치를 연다 ㅎ요즘 우주 책 좀 읽었다고 아는 태양계 상식 모두 튀어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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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웅진 책방에서 책 사고 받았던 세계지도를 붙여놨는데 애들 수준에서 이해하기 쉬운 지도라요즘 아주 잘 활용 중이다. 우주와 지구 지구에서 세계 문화까지 계속 연결해서 이해시키고이야기해주니 궁금증이 끝없이 생기고 그만큼 생각의 깊이도 깊어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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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인 지도와 입체적인 지구본으로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라 같은 지도와 지구본에서 같은 나라 찾기를 시켜봤는데못 찾음 ㅋㅋㅋㅋ아직 우리 애들 수준이 그렇게 높지는 않구나 새삼 깨달았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재미있어하는지 ㅋ 종종 이런 비교 놀이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여행을 많이 다니는 집들은 세계지도 위에 여행했던 나라를 표시하거나 사진을 붙인다는데언젠가는 우리도 그럴 수 있겠지 ㅎ 오로라 보러 가고 싶다고 말하길래 아이슬란드를 함께 찾아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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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안에서 우주 책을 읽었는데 읽고 지금 기분 최고 좋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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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내고 싶다.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세상은 넓고 우리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일들이 많다는 걸 항상 알려주고 이야기한다.어­머니­ 아빠가 보지 못했던 더 넓은 세상을 우리 혀비 뚜비는 마음껏 느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그리고 쉬고 싶을 때는 언제나 어­머니­ 아빠가 옆에 있다는 걸 꼭 알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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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루 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 혀비 뚜비네내일은 또 뭘 하고 놀아줘야 하나 ㅋ​​​http://toytronmall.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697

http://toytronmall.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388

신기하고 흥미로운 STEAM토이 지금 토이트론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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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장년층에서 발생하는 백내장은 치료와 함께 이후 관리까지 병행해야 만족도 높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생리 생식골반염(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은 여성들에게 곧잘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근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된 가짜사나이를 접했다. 조금만 움직이면 땀으로 젖고 피지분비도 많은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세안 후 피부가 당김을 느껴 소위 피부 속당김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