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동/증미역 맛집] 유림보신원 – 2019.09.29 ­

​​살짝 피로한 목요일이 시작되네요.​어제는 좀 일찍 쉬었어야했는데 근덕씨의 꼬임으로 양갈비에 물회, 서더리탕까지 집어먹고 새벽에 2시가 넘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더니 얼굴도 붓고 뱃살도 붓고 피로감이 심하네요.​오늘은 좀 쉬어야할거 같아요.(어제 쓴 말 같은데;;)​사실 먹고마시고 노는게 일상이 되어버려서 오전에 쉰다고 마음먹어도 늘 술시가 되면 펄럭이는 이 마음.​… 보통은 이해 못하실수 있지만 주뱅들은 이해할겁니다.​쿨럭;;​​여튼 오늘은 파주아울렛을 다녀오고 저녁 겸 반주했던 날의 기록이예요.​파주 아울렛에서 결국 제게 가방하나를 안겨준 근덕씨, 돈 쓰고 그렇게 뿌듯한 표정 지을 일인가요.(내 들던 가방이 그렇게 싫었나요?ㅋㅋㅋㅋㅋㅠ)​​구경도 실컷하고 가방도 하나 사고 제 스커트를 하나사고 돌아오는 길에 근덕씨가 아쉬운지 입질을 거네요.​오랜만에 친구불러내서 유림에서 닭볶음탕 먹자고 ㅋㅋㅋㅋ​사실 전 이런거 거절하지 않으니까요.(진짜 아프지 않는 이상 맞춰주는 편이라..)​근덕씨의 지인인 오라버니 한분을 호출해서 만나기로 하고 차의 목적지를 바꿔 달려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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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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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 M배움터 디자인전시관에서 7월 27일부터 루나파크전 : 디자인 아일랜드전이 열린다. 서울시가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을 선정해 소개했다.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있는 비타민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닐 정도로 국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는 현대제철과 함께 6월 26일(화), 필리핀 현지에서 직업훈련 지원 사업을 위한 오프닝 세리모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많이 입점 되어 있는 대규모 복합 쇼핑몰이 있어 쇼핑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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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닭도리탕과 능이백숙, 보신메뉴가 있군요.​근덕씨 소원이 닭도리탕 1마리에 찰밥, 능이닭백숙 반마리를 시켜서 같이 먹는거라는데 제 생각엔 그럴려면 5명 이상은 방문해야할 양이여서요.(늘 2~3명 소규모로 다니는지라 불가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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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볶음탕과 소주, 맥주, 음료를 시켰어요. ​이날 이상하게 달달하게 음료수가 땡기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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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로 바깥쪽 야장느낌 나는 곳으로 자리를 안내 받았어요.​아직 저녁시간도 전인데 이렇게 바글바글 할 일인가요.​저희가 자리잡고 뒤 이어서 단체 손님이 자리잡고는 바로 웨이팅이 시작되는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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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접시와 수저, 젓가락이 준비되요. ​야장느낌 가득한 플라스틱 의자, 테이블에 비닐을 깐 감성이 너무 짜그러워요. ㅋ​뭔가 소주가 콸콸 들어갈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그리고 약간 언덕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서 약간 산속에서 먹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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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반찬​거의 변치않고 매번 같은 반찬이 나오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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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조림, 콩나물무침, 무김치.​사실 닭볶음탕먹는데 많은 반찬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있으면 좋지요. ​특히나 알감자조림과 콩나물무침은 닭볶음탕이 나오기 전에 유용한 찬거리이자 안주가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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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스틱(당근, 마늘쫑)과 동치미​당근을 좋아하지 않지만 또 이렇게 야채스틱으로 나오면 또 조금씩 먹게 되는거 같아요. ​동치미는 쨍한 맛이 강한 스타일인데 중간중간 조금씩 떠먹게 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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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도리탕-매운맛(한마리, 45,000원)​사진 왜 이따구인거지요?ㅠ​사실 머리위로 파란 천막이 쳐저있어서인지 사진 색감이 조금 푸르딩딩하게 나와요. ㅠㅠ(제 능력으로는 어쩔수가 없었어요)​​커다랗고 포실하게 익은 감자가 듬뿍 들어간 진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맛이예요. ​생각보다 덜 매워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만한 닭토리탕 하는 곳이 없지요. ​멀어도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집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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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상 차려지네요. ​부족할게 없는 상이지요. ​셋이서 먹는데도 양이 부족하지 않아요. 사실 찰밥과 닭볶음탕을 같이 먹으면 좋은데 먹다보니 찰밥 시키는걸 까먹어서 결국 못 먹은건 지금에와서도 아쉽네요. ​여기 찰밥 맛있어요.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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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크기가 가늠되시나요?​닭이 꽤 커서 성인 3명이서 먹어도 충분한 양이예요. (저희는 남기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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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인증​​이곳 말고 사실 진짜 좋아하는 닭도리탕이 하나 있는데, 예전에 지인의 어­머니­가 실내포장마차를 운영하셨는데 놀러갔을때 끓여주신 닭도리탕이 진짜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묵은지가 듬뿍 들어간 칼칼하고 진한 닭도리탕인데, 요즘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쉬고 계신터라 맛본지 오래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사먹는 닭볶음탕으로는 거의 원탑에 가까운 맛을 보이는 곳이라고 생각해요.​사실 보신원인데 닭도리탕으로 더 입소문 나고 유명한 곳이예요. 저희가 갔을때에도 사람이 꽉 차서 바글바글 했는데 나올쯤엔 거의 대기명단 적어두는 곳이 꽉 차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식사시간을 좀 피해서 가시는게 편하게 식사하실거 같아요. ​저희도 5시 30분쯤 도착해서 아슬아슬하게 웨이팅하지 않았거든요.​​​#염창동맛집 #증미맛집 #증미역맛집 #유림​#유림보신원 #닭볶음탕 #애정닭볶음탕​#보신원이지만 #닭볶음탕유명한곳 #닭볶음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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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장년층에서 발생하는 백내장은 치료와 함께 이후 관리까지 병행해야 만족도 높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생리 생식골반염(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은 여성들에게 곧잘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근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된 가짜사나이를 접했다. 조금만 움직이면 땀으로 젖고 피지분비도 많은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세안 후 피부가 당김을 느껴 소위 피부 속당김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