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블루투스 라디오 케이스를 교체해봤어요

 캠핑 가서 쓰려고 블루투스랑 라디오 기능이 있는

브리츠 오디오를 구입했어요.

하지만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케이스가 MDF 필름으로 되어 있었는데

너무 보기 싫어서

체리를 새로 만들어서 씌워주셨어요 후후후

저 가죽 손잡이 부분과 금색 나사못은 그대로 사용하고

케이스만 바꿨어요 🙂

그 덕분에 아주 고급스러운 블루투스 라디오가 되었습니다

프로세스 영상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 중 브리츠 제품을 구입했는데 MDF에 시트지가 붙어있는 몸체가 좋지 않아 체리 원목으로 바꿨어요. 감성마력을 굉장히 많이 충전했는데도 왠지 소리도 더 좋아진 느낌이네요.:) 라디오 들으시면서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정말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youtu.be

지난번 포스팅에서 소개 매개한 바와 같이

캠핑 가서 열심히 쓰고 있어요

아무렇게나 올려놔도 눈에 거슬리지 않아요.

필름이 마무리된 제품이 그대로라면 두고 사진을 찍지 않거나
안 보이는 곳에 치워놨을 거야… 흐흐흐

파동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해봤어요

체리가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

옆면에 나무 무늬가 좋잖아요 어?

가죽 핸들은 원래 부착되어 있던 것으로, 고정하는 금색 나사 형태도 그대로입니다.
두께와 크기는 원래 케이스와 같이 만들고
뭐… 딱 맞든 안 맞든 원래 제품처럼 보이죠?
만약 문제가 생기면 AS는 안될지도 모르지만…
충분히 감수할 만한 만족감입니다.

판재가 얇기 때문에 4각을 만지고 습니다.

4면의 판재가 서로 45도에 맞도록 제작되어
구조의 강도를 높이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강가에서 대충 찍은 사진보다 이

스튜디오 컷이 확실히 더 있네요 후후후
나무를 만지는 일을 하다 보면
가끔은 이런 이상한 짓도 하게 되죠? 후후후
뭐… 항상 밥만 먹는 거 아니니까요. 쿠쿠쿠
그럼 좋은주말 보내세요:)